태그 : 지하철풍력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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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08 지하철 풍력발전 사업을 시도한 이유라는게... [3]
지하철 논란에 대한 당사의 견해
요즈음 “지하철풍력발전기설치”와 관련하여 당사기술에 대하여 올바로 이해하지 못한 일부 과학자들의 반박논리 전개와 몰지각한 일부 네티즌들의 무차별적 공격에 대한 당사의 견해를 밝히고자 합니다.
1. 당사의 심경
일각에서 당사가 개발한 “상호역회전풍력발전기의 개발”에 이견을 제기하고, “지하철풍도에 풍력발전기가 불가하다”는 반대의견을 접하면서 당사의 심경을 전하고자합니다.
요즘 KBS에서 방송중인 대왕세종 드라마 중 한글을 창제하겠다는 세종에게 모든 사람이 반대를 하여 고통 속에서 연구에 몰두하며 고민하는 세종대왕의 심경을 연상하고,
몇 년 전 MBC에서 의성 허준에 대한 드라마가 방송 될 때 동의보감저술을 반대하고 핍박하는 조정과 주위의 반대를 무릅쓰고 동의보감을 완성한 허준선생의 모습을 연상합니다.
당사는 이미 1982년에 상호역회전풍력발전기를 구상하였고, 1997년엔 날개직경 3m짜리 모형풍력발전기를 세워 유체학적 이론을 정립한바 있습니다. 이 실험에서 단방향회전 풍력발전기 블레이드는 원심력이 작용하고, 양방향회전 블레이드는 구심력이 작용한다는 것을 실험에 의해 입증한바 있고,
2004년에는 전력이 약 2배정도 상승하는 것을 실제 실험에서 입증하였으며, 2006년 4월에는 공군사관학교 풍동실험에서 전력생산은 170%정도 상승하고, 블레이드의 양방향회전 시 앞날개는 약 3% 뒷날개는 약 20%의 회전력이 상승한다는 것과 단방향회전에 비해 공기의 흐름이 원활하다는 것을 입증한바 있고,
2008년에는 10kw 발전기의 회전자를 단방향으로 180rpm(정격출력)으로 회전시 9.9KW의 전력이 발생하는데, 회전자를 180RPM 고정자(뒷날개로 고정자회전)를 90RPM으로 회전시켰을 때 20.2KW의 전력이 발생하는 것을 실질 실험에 의해 밝혀냈고,
지하철 풍력발전기 역시 당사는 지하철과 동일한 환풍기와 발전기 모형을 제작하여 실험한 결과 환풍기에 큰 무리가 없이 회전하는 것을 입증하였고, 연막시험에서도 “공기의 흐름이 원활하다”는 것을 입증하였습니다.
당사의 오랜 기간 개발과정에서 정부 또는 기관의 지원이 하나도 없이 오로지 본 기술의 창안자이신 대표이사님과 이영훈이사님을 비롯한 간부님들의 피땀 어린 노력과 그간 수십억을 투입하여 본 기술을 개발하여 왔는데, 뜬금없이 당사가 무슨 사기행위나 하고 있는 냥 진실을 왜곡하는 현실 앞에서 절망감과 상실감마저 들게 됩니다.
이것이 당사의 심경입니다.
2. 기술사대주의에 대한 좌절감
2007.10.31 조선일보에 [연어를 보고 ‘풍력발전 난제’ 풀다] [소용돌이 바람 逆이용 아이디어] 제하의 기사에서 미국 캘리포니아공과대 존 다비리(Dabiri) 박사팀이 의생학(擬生學·biomime tics)을 이용한 풍력발전을 연구하고 있다. 며, 도심에서는 풍력 발전이 어렵다는 게 정설이다. 빌딩 때문에 바람이 한 방향으로 불지 않고 소용돌이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최근 소용돌이 바람까지 활용할 수 있는 풍력발전기 개발이 본격화되고 있다. 는 기사가 실렸습니다.
당사에서는 담당기자님께 “이런 기술은 국내에서 이미 개발이 완료되어 실용화단계에 있는데 미국에서 개발하는 건 뉴스가 되고 국내에서 이미 개발된 것은 뉴스도 되지 않는가? 라고 말하였더니 아무런 반응이 없었으며,
어떤 분은 외국에 있는 것은 대단한 기술이라고 하고 국내 것은 우습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과학기술은 세계적으로 가장 뛰어납니다. 인쇄기술, 측우기, 앙부일구, 미사일, 비행기, 천문학 등은 한국이 세계적으로 최초로 발명한 매우 우수한 과학/발명 국가입니다. 그런데 우리 스스로를 자책하며 자신을 깎아내리며, 외국기술은 훌륭하고 우리는 엽전이라고 자책하고 있습니다.
서양은 우리의 고전인 주역(周易)을 깊이 연구하고 있으며 이러한 연구를 통해 상대성 이론을 개발하고, 스텔스기를 개발하는 등 뛰어난 동양고전을 활용하고 있는데 반해, 우리는 스스로가 우리의 고전(古典)을 부정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주역이라고 하면 점이나 사주를 보는 것쯤으로 부정하고 있는 것”입니다. 미래문명의 발전을 위해서는 우리의 고전을 부정할 것이 아니고, 서양의 발전된 과학기술을 토대로 우리의 정신을 첨가하면 새로운 과학이 탄생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당사는 대한민국이 기술사대주의적(技術事大主義的) 사고를 벗어나 더욱 향상된 기술이 펼쳐지고 발전하기를 기대합니다.
3. 역발상에 대한 사회적 거부감이 개발자의 의욕 꺾어
자전거는 페달을 앞으로 돌려야 전진한다는 고정관념,
풍력발전기는 블레이드가 한 방향으로 돌아야 한다는 고정관념,
발전기의 로터는 회전하고 스테이터(고정자)는 고정되어 있어야 한다,
태양광 발전기는 꼭 모듈이 있어야만 한다는 고정관념,
컴퓨터는 꼭 클릭(엔터)를 쳐야 구동한다는 고정관념
과학자는 꼭 공대를 나와야 한다는 고정관념 등
이러한 고정관념이 사회와 과학의 발전을 저해하는 요인이 되기도 합니다.
당사 대표이사께서 1982년 자전거 페달을 뒤로 돌려도 자전거가 앞으로 전진할 수 있다고 주위사람들에게 이야기해도 한사람도 믿어주지 않아 주위사람들 앞에서 직접 정신기어자전거를 제작하여 실현을 한 일이 있었다고 하는데, 이때 주위의 반응은 “진짜 되네!” 라는 반응이 전부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2003. 4. 8일 KBS 방송 생노병사의 비밀 프로그램에서 [뒤로 걸으면, 관절염 통증이 줄어든다.]라는 프로그램이 방송되었는데, 이때 연세대학 세브란스 스포츠의학센타에서 실험한 결과 뒤로 걷거나 페달을 뒤로 돌릴 경우 다리의 근육 6개중 앞으로 걸으면 3개가 운동하는데, 뒤로 걸으면 근육6개가 모두 운동하여 관절염에 걸리지 않는다는 것이 밝혀진바 있으며, 이 프로그램의 자료는 당사 대표이사께서 KBS에 전해드려 제작된바 있습니다.
또한 1997년 블레이드 길이 3M규격으로 모형 풍력발전기를 가로변에 설치하였는데, 1998년 당시 태풍으로 인한 강풍시 주위에 있는 가로수는 뿌리째 뽑혀 나갔는데 콘크리트도 하지 않고 그냥세운 당사 샘플은 멀쩡하게 서 있어 이 원인을 많은 과학자님과 상의한 결과 이는 단방향회전시 원심력이 작용하나, 양방향회전시는 구심력이 작용하여 타워에 영향이 줄어든 때문이라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얼마 전 빌게이츠가 한국을 방문하여 “이제 기존의 컴퓨터 시스템이 종료되고 새로운 제 4의 시스템이 구현될 것”이라고 발언한바 있습니다. 이 시스템이 바로 클릭이 없이도 구동되는 시스템을 예고 한 것입니다.
당사의 기술은 그냥 맹목적인 이론이 아니라 구체적 실험에 의해 발전된 것임에도 불구하고 일부 몰지각한 과학자들이 연구도 하지 않고 실험도 해보지 않고 무조건 자신의 기준에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비난을 일삼는 것은 사리에 타당치 않은 것입니다.
1999년 세계 과학자 대회에서 과학자들은 “이제 위대한 발견의 시대는 끝났다”라고 선언한바 있습니다. 이는 “눈에 보이는 과학의 시대는 끝났다”라는 말과 같습니다. 과학이란 눈에 보이는 것만 있는 것도 아닙니다. 눈에 보이는 과학을 형이하학적 과학이라고 합니다. 인간의 눈에는 파장이나 적외선 자외선 등이 보이지 않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과학을 포함하는 것이 형이상학적 과학이라고 합니다.
의학에서 한 가지 예를 들고자합니다. 서양의사들이 처음 한국에 왔을 때 체한사람에게 주사를 놓지 않고 엄지손가락을 따서 피를 내주는 것을 보고 극히 비과학적이고 비위생적의학이라고 비판하였습니다. 그러나 나중에 내시경을 통해 정밀실험을 한 결과 손가락을 따주면 비장이 운동하고 비장에서 위장으로 비액을 보내주니 저절로 소화가 되는 것을 보고 놀랐으며,
침을 놓을 때 침을 머리에 긁고서 침을 놓는 것을 보고 극히 비위생적이라고 하였는데 나중에 시험을 해보니 소독약 또는 물에 끓인 것 보다 머리에 긁는 것이 더 위생적이라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머리에 침을 긁으면 정전기로 인해 소독이 더 잘된다는 것이 밝혀진 것입니다. 이를 두고 서양의학은 형이하학적, 동양의학은 형이상학적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동양의학이나 동양과학은 물질세계를 뛰어 넘어 정신세계를 넘나드는 형이상학적과학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형이상학적 과학을 구현하는 것이 미래과학문명이고 미래인류가 살아가는 이정표가 될 것입니다. 그런데도 일부 과학자는 미래를 거부하고 과거의 아집에 사로잡혀 전진을 포기하는 우를 범하고 있으며 이도 모자라 전진하려는 과학도의 발목을 잡으려는 현실에 좌절감을 느끼는 것입니다.
4. 고정관념에 사로잡힌 포로들
우리는 숫자를 셀 적에 13543216789549875라는 숫자가 있으면 유치원생에서 박사들 까지도 13,543,216,789,549,875이라고 읽는다. 이를 읽으려면 끝에서 부터 단 십 백 천 만 순으로 읽다가 틀리면 다시 읽는 등 비 효율적인 계산을 하는데, 한민족의 전통수학인 주비산경(周髀算經)에서는 4단위씩 끊어 1,3543,2167,8954,9875 4단위마다 천 만 억 조 경 해 라고 읽으면 바로 수를 헤아릴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편리한 방법을 놓고도 우리는 이러한 방법을 찾으려 하지도, 변화하려 하지도 않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리고 자신들의 고정관념을 인정하려 하지도 않고 변화를 저해하려 하는 것이 작금의 현실입니다.
우리는 새로움을 창조하려는 사람들을 격려하고 도와주어야 합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상식이 세상의 전부라고 생각하는 아집은 이제 버려야 한다. 그래야 새로운 세상이 밝아 오고 모든 사람들에게 이득이 되는 발전된 사회를 이룩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금번 당사가 서울메트로와 함께 창의제안을 통해 그간의 연구결과와 실증실험 단계에서 밝혀진 기술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환풍기 풍도의 풍력발전사업”을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모든 것은 실증실험을 통해서 만 그 입증이 가능한 것입니다. 당사는 외부의 지원 없이 당사의 자금으로 모든 개발을 하여왔습니다. 이제 모든 개발은 끝났고 이제 실증단계에 있습니다.
이제 12월말 까지만 기다려 주십시오. 그러면 실효성 여부가 판가름 날 것입니다. 가능성 여부는 그때 말해도 늦지 않을 것입니다. “해 보지도 않고 미리 안 된다”는 것은 적절치 않습니다.
당사의 회사 이념은 “고정관념을 깨고 새로움을 창조”하자는데 있어 이는 기존의 회사들과는 다소 생소하나 이러한 작은 변화가 더욱 발전된 사회로 갈 수 있다는 확정적 신념을 갖고 있습니다.
그간 세상에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당사는 작은 변화를 꿈꾸며 새로움을 창조해 가고 있습니다. 나의 가치기준에 어긋난다고 하여 무차별적 비판을 하지 말고 모두가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갖자고 호소 드립니다.
하고 싶은 말은 많으나 이만 줄입니다.
끝으로 당사 홈페이지에 악의적 댓글을 다신 분들은 1주일 이내에 자진해서 글을 내려주시기 바랍니다.
만일 자진해서 내리지 않을 시 당사 임의대로 삭제 할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주식회사 아하에너지 임직원 일동

# by | 2008/11/08 14:24 | 세상 사는 이야기 | 트랙백(1) | 덧글(18)

# by | 2008/11/08 12:39 | 세상 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1)
# by | 2008/11/08 12:21 | 세상 사는 이야기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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