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기사 :
지하철 환기구 바람을 전기로…서울메트로 ‘풍력발전’ 개발 지하철 환기구를 통해 나오는 바람으로 매년 77억원에 달하는 6400만㎾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게 됐다.
서울지하철 1~4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메트로는 29일 “
지하철 바람을 이용한 풍력 발전 설비를 지난 4월 특허 출원했으며 다음달 시험가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지하철 바람으로 재생에너지를 만들어내는 기술은 국내·외적으로 처음이며 내년에는 국제특허도 출원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 사업은 이날 서울시청에서 열린 ‘고객감동 창의시정 사례 발표회’에서
☆우수사례☆로 소개됐다.
김석호 서울메트로 창의개발팀장은 “
풍력에너지 사업이 성공하면 지하철 운임의 인상 요인을 흡수해 시민들의 교통비 부담을 줄이고 경영개선에도 보탬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뭐지 이 ♡신들은...
일단 저 풍력발전기를 개발했다는 아하에너지 사이트 링크 겁니다.
http://www.ahaenergy.com자 ~그럼 저 계획관련된 아하에너지라는 회사관련 자료입니다. 판단은 알아서...
직원 8명에 연구 개발실이 구로공구상가!
뭐 상가에서 개발할수도 있지라고 생각하면서 넘어갈수도 있으나...
...
동양과학을 전공하고!? 초 자연 이치의 학문으로서 형이하학적인 뭐라고?!
징기스칸 전법과 같은 정보와 속도 뭐...?
...
...
과학적 분석이고 나발이고, 저런곳에다가 300억을 투자한다고?
제발 美처도 좀 적당히 하자.
차라리 지하철 광고에 끼어있는 찌라시의 무한동력을 믿고 말지...
아... 이게 MB가 말한 친환경 녹색성장인가. -┌
(11/06) 추가합니다 :
지하철환풍구 풍력설치 이견에 대한 답변 by 아하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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