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07일
3분기 애니 완결 간단 감상과 4분기 신작 간단 감상

3분기에 완결까지 감상했던 작품의 간단 감상
카난
전체적으로 액션신은 괜찮았던 것 같고,
마무리도 3분기 액션작 중에서는 가장 진부해서 깔끔했던 엔딩...
프린세스 러버
부모님의 원한을 갚기 위해 아리마 가문에 들어왔던 것 같지만 이제는 상관업ㅋ엉ㅋ
극 초반 오오오 텐션 오르다 후반부터 캐망작
팬텀
... 그딴 엔딩 보여주려고 드라이를 퇴장시킨거냐. 앙?
왜 팬텀의 귀환이라는 극장판이라도 하나 만들려고?
바케모노가타리
막판에 인력난(?)에 애니메이션이 아닌 영상 만화책이 되어버렸지만
히로인들의 매력에 빠져서 일단 3분기 중에서는 초 명작...
아라라기에게는 열폭할 수 밖에 없다. ;ㅅ;
하늘가는대로
한 분기에 꾸준히 한편은 방영해주는 훈훈한 학창시절의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정말 별만보더라...
그래도 3분기 애기 중 가장 재미는 있었다는...
4분기 신작
싸우는 사서
가슴 부분의 토끼(?)마크 여자와 질질짜는 그 사내놈만 기억에 남는다.
아참 그리고 고기도...
11eyes
연출이라던가 BGM등의 사용이 적절하다보니 공포분위기랄까
그런 으스스한 분위기는 잘 우러나오는 작품인데
첫화만 보니 전혀 뭔 내용인지 감이 안온다. -┌
너에게 닿기를
풍문으로 '재미있는 만화이다'라고만 알고 있던 물건.
뭐 어딘가의 스나코를 떠올르게 만드는 처자가 등장하지만
상당히 훈훈한 학원로맨스물!
이건 끝까지 본방사수!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중간 서비스신은 좀 당황스러웠지만
레일건의 연출이라던가 첫화 도입부분은 정말 매끄럽게 만들어진듯.
그나저나 최종보스는 엑셀군이라고 망상을 하면서 기대중...
코바토
전혀 기대하고 있던 작품이 아닌데...
이번 분기의 잘나가는 치유계가 될듯. 개그도 괜찮고...
작화는 뭐 클램프에서 만든 작품이다보니 죄다 잘생겼더라...
냥코이
고양이에게서 소령님의 목소리가 이렇게 어울릴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해준 물건인데,
뭐 무난한 작품인듯.
성검의 블랙스미스
예전에는 이런 판타지물을 좋아했지만 나이를 먹었는지 영 취향이 아닌지라 패스할 물건...
라노벨 표지에서 매권마다 히로인의 노출도를 높인다는 소문을 들은 기억이 나네요.
여름의 폭풍! -춘하동중-
예전과 달라진게 없다. 그냥저냥 볼만한듯.
캠퍼
어렸을때는 TS물은 무조건 재미있게 봤었는데 (ex:란마1/2)
이런저런 서비스신을 빼면 별로 재미있는 스토리는 아닌듯...
퀸즈 블레이드
...
하늘의 분실물
오! 나의 여신님 장르(?)인 작품이더군요.
개그&서비스가 주가 되는데 수위는 상당할 듯.
게다가 무엇이든 원하는 것을 이루어진다는 점이 상당히 재미있네요.
본방사수 확실하고, 나아가서는 정발될 코믹스도 구입해볼 생각.
학생회의 일존
역시 패러디는 글로 읽을때보다는 영상으로 보는게 훨씬 재미있더라...
미라클 트레인
오프닝 보고 접었다(...)
공략대상이 여성인 작품인듯.
화이트 앨범 후반전
... 그냥 리나때문에 봅니다.
그나저나 게임에서도 남주인공이 이렇게 덜떨어진 인간이였나(...)
# by | 2009/10/07 22:18 | 애니 이야기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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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편부터 아오이와...;;
아무튼 10월 신작은 재미있는게 많아서 좋습니다. :)
.....하렘 속에서 주인공이 사쿠라를 찬양할 그 때야말로 캠퍼의 진한 테이스트를 느낄 수 있지요.(...)
4분기는 초전자포 독주 이외에 여러 주류작이 평준화된 듯합니다.
노기자카 2기는 볼만하기는 한데, 중간에 깜놀 장면(수증기 아님)만큼은 별로...
근데 DTB 2기가 예정에 없으시네요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