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한 토요일

지금 짜짜로니를 만들고 있습니다. 밥맛은 없고, 배는 고프고(?)
어제 친구놈이 전화와서 '어여 살좀 빼라. 소개팅 해줄께.' 라는 소리를
듣고 다이어트 하자고 결심한게 어제 이거늘 OTL...



by 엘프사냥 | 2009/04/18 15:48 | 잡담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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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매모리 at 2009/04/18 16:09
반사..
Commented by 흑갈 at 2009/04/18 16:36
으음, 역시 살이 문제군요.
군 제대하고 약 10kg정도 빠졌긴 했는데 1차 목표인 70kg 이하까진 멀었더군요.
운동 더 열심히 해야할 듯 합니다.;;

짜짜로니와 짜파게티 중 어느게 맛있는 지 생각했는데,
아무래도 올리브유을 쓴 짜파게티가 더 맛있더군요.^^;
Commented by 엘프사냥 at 2009/04/18 17:18
먹을때는 맛있는데...
먹고나니 문제네요. 니글니글 OTL...

저도 70Kg을 목표로 달리려고하는데
기간을 한 6개월로 잡고 꾸준히 관리해보려고합니다.
Commented by 츤다마스 at 2009/04/18 17:11
저는 오늘저녁도 재낄까 생각중입니다..
Commented by 엘프사냥 at 2009/04/18 17:19
저도 굶어야 할듯... o<-<
Commented by 프레이아 at 2009/04/18 19:56
전 얼굴에 살이 많네요...

마른 몸 주제에... ㅠㅠ
Commented by 엘프사냥 at 2009/04/18 22:21
그래도 뱃살은 별로 없으신듯하네요.
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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