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13일
이런저런 이야기

1. 최근 이글루에 관심이 좀 시들해졌습니다.
포스팅하고 싶은 이야기는 정말 많이 있었지만 그놈의 귀차니즘이(...)
그리고 지금 참여하고 있는 프로젝트 보안의 영향을 크네요.
이글루 접속하려면 이것저것 할게 많아져서 말이죠. OTL...
부디 저를 잊지말아주세요. ;ㅅ;
2. 최모토 남성부가 슬슬 시작되더군요. 출전인원이 4천명이 넘던데...
작업자분들이 좀 고생하신듯.
뭐 남성부 포스팅은 접었습니다. 아마 슈모토쪽도 접을듯 하네요.
이번 남성부는 밀어주고 싶은 캐릭터들에게 한표씩 던져주고 가끔 응원정도만 할듯.
3. 최근 와우에 심취해있습니다만...
넘지말아야할 영역인 '공대장'이 되어버리고 말았습니다. 물론 막공이지만요.
네이버폰으로 직접 진행하면서 낙스 25인을 2주째 올클하고 있습니다.
어쩌다 그렇게 되었냐면 정말 ♡맛나는 진행을 하는 공장을 만나고 제대로 헤딩하고나서...
이렇게 싸느니 내가 공장잡고 가야지 했던게 그대로 이루어졌습니다(...)
그런데 확실히 제가 공략하고 싶은데로 진행을 하게되니 좀 시원시원하기는 하더군요.
게다가 X맨들을 마음대로 씹어줄수도 있다는 점이...
아.. 섭은 줄진 얼라입니다. 'ㅅ'
4. DJMAX BS... 클럽투어 난이도 정말 쩝니다.
클래콰지는 너무 쉬워서 막힘없이 끝까지 진행했는데,
BS는 투어 중간쯤에 나오는 100%적중과 히든의 벽이 저를 막는군요.
후... 최근 지하철에서 PSP를 잡고 분노하고 있습니다. ;ㅅ;
# by | 2009/01/13 13:45 | 잡담 | 트랙백 | 덧글(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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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는 그래도 하루에 한번씩 포스팅을 했는데 말이죠.
...랄까 BS를 살까했는데 전 못사겠군요 ㅠㅠ....(엄청난 난이도의 벽이랄까요ㅠ)
클콰와는 너무나 다른 난이도...
예선전대진표보면서 느끼는건...
빨리 예선전이 끝나는것뿐...orz..
무리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성향의 벽은 높아요.
그것이 점점 길어지더군요. OTL...
간만에 들어와봅니다 ;ㅁ;
본인은 결과를 납득할 수는 없지만...
대신 슈모토는 일정이 너무 늘어지다보니 도중에 퍼져버렸죠. OTL...
뭐 살다보면 포스팅하기 귀찮은 시즌도 오기 마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