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07일
절대가련칠드런 14권, 하야테처럼 15권, 우리들의 타무라 4권 감상 및 잡담

1. 절대가련 칠드런 14권
조금은 지루하게 느껴졌던 과거편...
하지만 데X노트를 패러디한 무엇이든지 이루어지는 노트(?)편은 오랫만에 배꼽잡고 웃게 해주네요.
칠드런들의 미나모토 쟁탈전 우왕ㅋ굳ㅋ
그리고 최근 단행본에 추가된 4컷만화도 재미가 솔솔하더군요. 특히 효부의 하루히 패러디...
전에 최모토에서 시호와 아오이의 팀킬이 발표되었을때
그때 마스티님이 대사를 수정해준 짤이 이장면이였더군요. 'ㅅ'
2. 하야테처럼 15권
과거의 꼬마회장님은 모에합니다.
현재의 회장님은 모에합니다.
미래의 회장님은 이상합니다.(?!)
그리고 나기는 글래머라는 새로운 사실을 알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히나기쿠X하야테의 데이트 떡밥을 던져놓고 끝나다니 OTL...
16권을 어여 발매해주기를...
3. 우리들의 타무라 4권
4권 완결이군요(...) 4권의 반정도에서 소설의 완결까지 따라잡아서
'헛! 소설에서는 전개되지 않은 새로운 뒷이야기가 나올려나!'
하고 기대했으나 외전 두편이 추가되어 있더군요. ;ㅅ;
뭐 전체적으로 괜찮았다고 봅니다. 소마가 이쁘게 그려졌거든요. (?!)
하지만 마지막에 소마의 '원거리 연애보다는 근거리 연애가 유리해.'라는 투의 대사로
이제부터 승부다라고 선언한 것이 빠진것은 좀 불만이라면 불만이군요.
그런데 작가님 토라도라도 좋지만 타무라 3권 좀 내시죠(...) 완결 아니라면서!
4. 오늘은 츤데레포 1권이 발매됩니다.
츤데레포는 시간이 걸려도 온라인으로 주문해야겠네요.
이미 원서를 2권까지 보유하고 있기때문에...
그리고 REC8권도 구매해야겠습니다.
주문한다고 해놓고 잊고 있었군요.
# by | 2009/01/07 12:20 | 도서 이야기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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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나기가 글래머였다니...
빨리 하야테를 봐야겠군요..;;ㅜ
나기는 역시 어머니인 '유꿍ㅋ'을 닮아가는건지.
..지방서점이라 역시나
없더군요 언제 들어올라나 이래뵈도 수도권인데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