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29일
주말애니 뒷북 감상
더블오 SS

화제가 된 밧데루야와 인간레이더 마리양이 안습이라고 하는데...
하지만 현실적으로 보면 밧데루야의 보직은 정말 땡보라는거!
동료들은 밖에 나가서 처절하게 싸우지만 밧데루야는
"트란자무~!" 을 외쳐주며 버튼 하나만 눌러주면 끝.
그런데 지난화 예고에서 분명히 마이스터들의 진수를 보여준다고 했었는데...
아아... 밧데루야 ;ㅅ;
칸나기

일단 1기(?) 종방이군요.
초반에 개그로 잘나가다가 후반에 급전개로 인한 시리어스한 분위기는 좀 적응하기는 힘들기는 했습니다.
특히 진이 짜증내면서 신발을 내동댕이 칠때는 깜짝 놀랐죠. '아 이넘도 한 성질 하는구나. -┌'
역시 마지막회에서 기억에 남는 장면은 '츠구미 울 적에'와 나기의 콧물질질 장면이네요.
하지만 목을 매달았다는 그분과 나기의 연관성은 좀 어거지인듯한 느낌이 들던데 원작에 있는 내용인가요?
금서목록
드디어 애니화 결정시에 두번째로 기대했던 최강 일방통행군 VS 최약 환상파괴자의 대결이 시작되었습니다.첫번째는 푸른머리 피어스의 수...
소설에서는 조금 난해한 벡터조작 설명이 영상으로 보니 확실히 이해하기 쉽더군요.
다음화의 배틀신은 정말 기대됩니다.
PS. 최근 초전자포의 정발이 결정되었던데 원서를 모으던 저로써는 괴롭군요. ;ㅅ;
# by | 2008/12/29 17:28 | 애니 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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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나기는 좋았습니다'; ㅅ;
작가님 건강과 어른의 사정,2ch오덕의 만행만 아니었으면 2쿨갔어도 될 작품이었는데 말이죠...
2기를 만들고야 말겠다는 야마칸 감독님의 의지는 보였으니...기다려야죠^^
코믹스를 보고 싶기는 한데... 언제 정발 될지 몰라서
원서사기도 그렇고, 무작정 기다리기도 애매하군요.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