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 더블오 SS 6화... 젭라. 절단신공

오늘도 발리는 알렐루야 OTL...



아놔... 선라이즈 님들아... 이런 절단신공이라니... 싸우자는 거임!

엔딩곡 끝나고, 사지와 루이스의 이야기가 어떻게 풀리나 기대하고 있었는데!
엄한 알렐루야나 털리고 말이지... OTL..

또 다시 한주를 기다려야겠군요.
과연 사지와 루이스, 알렐루야와 피리스의 이야기가 어떻게 진행될지 기대됩니다.
예고편에서의 알렐X피리는 은근히 아스란X갈갈이 삘이 좀 느껴지기는 하더군요.

그리고 더블오에서 두번째로 안티를 하고 싶은 캐릭터가 생겼습니다.
더러운 새끼곰같으니라고...



by 엘프사냥 | 2008/11/09 21:10 | 애니 이야기 | 트랙백 | 덧글(7)

Commented by MontoLion at 2008/11/09 21:12
少女た☆
Commented by 엘프사냥 at 2008/11/09 21:13
아악~ 새끼곰은 척살해야합니다.
Commented by 세오린 at 2008/11/09 21:13
더러운 새끼 곰... 마리도 소녀다!!... (/-ㅅ-)/
Commented by MontoLion at 2008/11/09 21:14
아기 반달곰에겐 소녀이전에 상관이잖아요~ ㅋㅋ
Commented by 크림슨♪ at 2008/11/09 22:33
오늘의 명언 "소녀다(오토메다)"
Commented by 오렌지군 at 2008/11/10 00:03
오토메다가 오늘의 포인트였습니다. 역시나 시라토리 테츠씨는 이런 역할이.....
Commented by 핀투리키오 at 2008/11/11 19:55
알렐루야는 소마(마리)가 상대인 이상 발릴 수밖에....둘의 관계가 정리되면 알렐루야는 할렐루야와 합신(...)했던 퍼스트 시즌 최종화 못지 않게 날라다닐 거라고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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