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02일
건담 더블오 SS 5화 감상...

아아... 1기때도 그랬지만 곰아저씨와 피리스는 끝까지 몰살의 선라이즈에서 살아남기를 빕니다.
아참~ 키잡 떡밥은 오늘 깨졌군요. 역시 양녀...'ㅅ'
오늘 전투씬 중 압권은 아리오스의 니퍼질(?)...
저렇게도 사용하는구나.
그리고 원맨 군대의 Mr. 무사도님...
점점 설정이 안드로메다로 가네요. -┌
마지막 엔딩곡이 흘러나오기전의 사지가 울부짓는 장면은
시드가 생각나더군요. 구도도 비슷하고...
마지막으로 서셰스 선생님 좀 맞죠.


# by | 2008/11/02 21:17 | 애니 이야기 | 트랙백 | 덧글(3)





짱구아빠는 어떻게 그걸 알아듣고 대꾸한걸까요?
신비한 300년 뒤의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