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20일
중도하차 했던 절대가련 칠드런을 다시 보고 있습니다.

주말마다 WOW한다고 도중 하차한 작품 중 절대가련 칠드런을 감상하고 있습니다.
이제 15화까지 달려왔군요. 초반에는 칠드런 중 아오이가 가장 호감형이였지만 점점 스토리가
진행되면 될 수록 점점 시호가 끌리는군요.

이제 15화까지 달려왔군요. 초반에는 칠드런 중 아오이가 가장 호감형이였지만 점점 스토리가
진행되면 될 수록 점점 시호가 끌리는군요.

시호짱 그런 표정은 반칙이에요. o>-<
지금까지의 호감도 변화
아오이 : 초반부터 최상 ↑
시호 : 10화 이후부터 급상승 ↑
카오루 : 초반이나 지금이나 그냥 아저씨 캐릭... 관심 無
주인공은 장식이고 그저 개그담당 일뿐 OTL...
PS. 이쯤되면 언제나 나오는 원작 코믹스 구입문제...
흠 코믹스쪽은 상당히 시리어스하다고 들었는데 평은 괜찮나요?
# by | 2008/10/20 13:46 | 애니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1)





대신 중학교편의 카오루는 애가 확 달라지는 듯.
결국 코믹스를 독파해야하는가. +_+
랄까, 코믹스 중학생편은 너무 사기더군요
그렇다고 그다지 팍팍 모에심이 올라오지는 않더군요.
말그대로 평범...
카오루의 모에화로 인기순위 급변동....
그에 비해 아오이는 추락 ㅜ.ㅜ ㄷㄷ
카오루는 중학생이 되면 레볼루션을 겪게 됩니다.
.... 아오이나 시호도 진화하지만 카오루는 정말 반칙급
그러나 내 마음속에 남아있는 개념캐는 아오이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