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19일
칸나기 3화 백합과 BL... 그리고 낚시



저는 낚였습니다. -┌
칸나기! 개그 포스가 작년의 세토의 신부급으로 강렬하군요. 보는 내내 웃겨서 뒹굴렀습니다.
게다가 서비스신도 확실하고... 나기신 정말 모에모에 합니다. >.<
미유키치의 소꿉친구 속성의 츠구미도...
이번에 새로 출현한 참회양(?)도 급호감이더군요.
아아.. 코믹스를 원서로 봐야하나... 정발을 기다려야하나 고민중입니다.
여담입니다만 참회양의 성우가 하나자와 카나씨던데...
제가페인의 료코역을 연기할 당시에는 완전 국어책 읽기였죠.
오늘 참회양의 연기를 들어보니 많이 성장하신듯...
더불어 매화마다 적절한 짤방을 만들어 주네요.

뭥미?
# by | 2008/10/19 18:16 | 애니 이야기 | 트랙백(1) | 덧글(10)





제목 : 버닝중인 10월신작(1) 칸나기 (かんなぎ)
으하하하하하이런 애니 완전 취향이란 말입죠.뭐 특별히 안드로메다 판타지인 것도 아니고 - ...여주인공 캐릭터는 좀 판타지 맞지만 - 그냥 적당~한 세계관에, "따끈따끈"한 이야기.남자주인공은 평범~한 고등학생.어느날 신목 - 일본의 신사에 있는 신성한 나무 - 을 베어낸 조각을 얻어, 이것으로 조각을 만들었는데...만들어낸 조각이...여자아이가 되었다?그리고 본인이 토지신이라고 주장하는데?!!?!?라는 이야기.스크린샷은 마치 아이돌 가수인것마......more
원서를 사고싶지만 그놈의 환율;
칸나기도 그런 쪽인가요? 끌리는걸요~
웃기는것의 포스는 비슷한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