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 더블오 2기 1화 감상... 반가운 얼굴들



마리나와 스메라기는 1기때 20대 중후반이여서 그런지 인상이 별로 변하지 않았군요.
대신 펠트와 소마가 정잘 이쁘게 자라줬습니다. 오오 펠트 하악...

그리고 루이스...
아놔 땡땡이 제작진들 루이스 안티인가요. 1기도 눈물나게 만들더니
이제는 아주 폐인으로 만들어 놨네요. OTL...

왕류밍은 1기 초반 급호감에서 중후반에 슬슬 맘에 안들더니 2기에서는 진짜 비호감.

그리고 새로 채용된 오퍼레이터

더블드릴... 뭐 준수하군요.





남자캐릭은 생략. 'ㅅ'





1화라서 그러는지는 몰라도 전개가 정신 없네요. 하지만 액션신은 멋졌습니다.
다만 외팔이 검객이 된 엑시아가 좀더 잘싸워줬으면 했는데 3:1이라서 그런지 그냥 발리네요.

더블오는 반년동안 기대해도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지와 루이스 말입니다만... 시뎅의 신과 스텔라처럼 될까 두려워요.




by 엘프사냥 | 2008/10/05 20:33 | 애니 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Commented by 아이리스 at 2008/10/05 20:49
건담 메카닉 이안 바스티의 딸이군요;;
Commented by 월광토끼 at 2008/10/05 21:11
랄까 솔직히 시즌1도 캐릭터나 플롯이나 전체 구성이나 모두 엉망진창의 되다만 엉성한 작품이었기 때문에 시즌 2도 기대는 안하지만... 스메라기 가슴 때문에 계속 볼 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오렌지군 at 2008/10/05 23:11
당분간 떡밥 걱정은 없을 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콜드 at 2008/10/06 09:06
류밍 트웬테일은?!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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