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12일
최근 바빠도 꼭 보는 애니들...

충격과 공포 그리고 분노의 더블오...
네나 그 時 foot X이 저지른 만행은 잊지 않겠다!
트리니티 또라이들... 큭

이번화에서 양산형의 자존심을 지킨 처녀자리의 그라함 에이커

좀 멋졌던 세츠나... '그래 니가 건담이다.'

얘네 둘 불쌍해서 어쩐답니까 ㅠ.ㅠ
과연 역습의 사지가 될런지...
혼란의 클라나드...


이제 슬슬 종반부인데 애프터는 할 편수는 남나...
아침드라마형 근친 애니(?) True Tears
이번 6화 마지막에 히로미가 욱해서 신이치로가 배다른 오빠(?)일 가능성이 있다라고 폭탄선언을 해버리는군요. 그리고 이어지는 절단신공 o<-<...
저번 분기에 연애물로는 ef가 있었다면 이번 분기는 단연 True Tears군요. 주 내용은 아침드라마 레벨이지만 적절한 연출과 배경음은 최고네요. 그러고 보니 키미키스는 잊은지 오래군요(...) 최근 들리는 얘기로는 역습의 마오네라던가?
노에도 물론 귀엽습니다. 아이도 모에하죠. 그래도 히로미에게는 발끝에도 못미칩니다!!!



# by | 2008/02/12 02:58 | 애니 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트루티어즈 정말 재미있게 보고 있지요~
그나저나 클라나드는 동시다발의 플래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