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바빠도 꼭 보는 애니들...

최근 포스팅의 수가 급격히 줄어드는군요. 바쁜것도 바쁜거지만 포스팅을 몇번 안하다보니 점점 더 안하게 되더군요. 이웃분들의 포스팅만 기웃거리게되고... 그래도 한달에 한번 이상은 포스팅 해야하지 않겠습니까....



충격과 공포 그리고 분노의 더블오...

네나 그 時 foot X이 저지른 만행은 잊지 않겠다!
트리니티 또라이들... 큭


이번화에서 양산형의 자존심을 지킨 처녀자리의 그라함 에이커


좀 멋졌던 세츠나... '그래 니가 건담이다.'


  
얘네 둘 불쌍해서 어쩐답니까 ㅠ.ㅠ
과연 역습의 사지가 될런지...



혼란의 클라나드...
지금 도대체 어느 루트를 타려고 하는지 감이 안잡히네요. 저번주의 3on3에서의 쿄도 강했지만, 이번 화의 체육관 이벤트는 쿄 모에인들에게는 하트에 게이볼그를 박아버리는군요. 쿄와 료의 이야기는 어떻게 풀어나갈지...


토모요도 일단은 학생회장 선거에 출마했고, 다음화 예고보니 학생회장이 되어야 하는 이유가 나오겠군요. 집안사정과 함께 말이죠. 그러고 보니 지금 쿄 + 료 + 토모요 루트가 셋트로 처분되고 있군요(...)

이제 슬슬 종반부인데 애프터는 할 편수는 남나...



아침드라마형 근친 애니(?) True Tears

이번 6화 마지막에 히로미가 욱해서 신이치로가 배다른 오빠(?)일 가능성이 있다라고 폭탄선언을 해버리는군요. 그리고 이어지는 절단신공 o<-<...

저번 분기에 연애물로는 ef가 있었다면 이번 분기는 단연 True Tears군요. 주 내용은 아침드라마 레벨이지만 적절한 연출과 배경음은 최고네요. 그러고 보니 키미키스는 잊은지 오래군요(...) 최근 들리는 얘기로는 역습의 마오네라던가?

노에도 물론 귀엽습니다. 아이도 모에하죠. 그래도 히로미에게는 발끝에도 못미칩니다!!!







by 엘프사냥 | 2008/02/12 02:58 | 애니 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Commented by 월광토끼 at 2008/02/12 03:15
양산형의 자존심!!! ㅇ어어어어어!!!
Commented by 半分の月 at 2008/02/12 03:35
트루티어즈는 6화를 보지 않아서 내렸습니다!!
트루티어즈 정말 재미있게 보고 있지요~
Commented by 엘라이스 at 2008/02/12 08:33
정말 오랜만에 뵙는듯한..[..]
Commented by 츠키 at 2008/02/12 11:00
오랫만이시군요... 그래도 최모토나 사모토 시작하면 완전부활(?)하시리라 믿습니다..[엉?]

그나저나 클라나드는 동시다발의 플래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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