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23일
다니던 직장이 이사를 했습니다. 그런데...

본론으로 넘어가서 이번에 이사한곳이 바로...
종각역 앞!
의 르'뭐시기' 빌딩입니다.
이번에 이사하게 되면서 좋은점이 뒷문으로 나가면 교보문고, 정문으로 나가면 영풍문고가 있습니다.(!?) 그곳에서 점심시간에 시간때우기는 좋을듯 합니다.
그런데 이사한 바로 당일날 교보문고를 갔다가 바로 원서 한권 질러버렸습니다(...)
그게 어떻게 된거냐묜...
교보문고에 들어가보니 저도 모르게 일본어원서쪽을 찾아 들어가게 되더랍니다(...)
'이참에 원서나 사서 허접한 독해능력을 키워 볼까?' 하면서 무엇을 읽어볼까 하고 열심히 찾아보았으나 결국 고른 책이 럭키스타였습니다. 처음에는 용감하게도 라노벨(9S 8권)을 한번 들여다 봤다가 바로 좌절... 쓰르라미 울적에 코믹스도 있길레 찾아왔더니
'오니카쿠시편'이 없어서 포기... 양도 많더군요.
코믹스 원서를 보니 별게 다있더군요. 최근 멋진 연출을 보여준 ef라던지 요아케등등... 문제는 다좋은데 1권만 없는 책이 너무 많다는게 좌절이였습니다. OTL...
이번 이사를 계기로 취직하면서 접게된 일어학원을 다시 다녀볼 생각도 듭니다. 이왕이면 야메가 아닌 제대로 배워서 언어에 제약받지 않고 즐거운 취미생활을 영휘해여죠!
PS. 지금 몸이 않좋아(?)서 앞뒤가 이상한 포스팅이 되었지만 그냥 봐주세요(...)
# by | 2008/01/23 10:21 | 잡담 | 트랙백 | 덧글(4)





힘내세요. 몸이 안 좋은 건 쉬면서 관리 잘 하시면 금방! 나으실 거라 믿습니다! 우옷!